iVerify가 금융기관 직원의 기기에서 발견한 P7 DarkSword 변종을 분석했다. 새로운 취약점 공개가 아니라 패치되지 않은 iOS 18.4~18.7 환경을 노린 기존 공격 체계의 변형으로, 주기적인 서버 통신과 기기 내 키체인 및 지갑 정보 탈취가 관찰됐다. 코드와 통신 흔적이 바뀌면 기존 지표만으로는 놓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미 알려진 취약점의 패치를 미루지 않는 조치가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