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ph Lefkowitz는 프로그래밍이 기능적이라는 이유로 다른 창작 분야와 달리 AI 사용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Deferred 설계 경험을 들며 반복 작업에서 느낀 불편과 미적 판단이 새로운 추상화를 낳고, 일상적인 코딩 기회가 숙련의 토대가 된다고 설명한다. 관련 개발자 설문에서는 AI 코딩 도구 이용 응답자의 73%가 매일 사용했지만, 이 수치가 창의성 저하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글의 결론은 모든 자동화 반대가 아니라 이해와 창작 판단을 통째로 대체하는 관행에 대한 비판이다.
Tech로 돌아가기
Tech
Glyph, 프로그래밍도 창작이며 반복 작업이 숙련을 만든다고 주장
자동화로 결과를 얻는 것과 개발자가 이해와 판단 능력을 축적하는 일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