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격 근무자 글레니스 폰샌더티민스키는 Sutherland Healthcare Solutions가 도입한 감시 시스템의 3분 간격 웹캠 촬영에 건강상 이유로 조정을 요청했다가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보도 요약에 따르면 하루 약 160회 촬영에 대해 루푸스 관련 의사 소견을 냈고, 회사가 제시한 사무실 출근 대안은 왕복 6시간 통근을 요구했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소송상 주장으로, 차별 여부가 확정된 판결은 아니다. 원격 업무 감시와 합리적 편의 제공의 충돌을 드러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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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자, 3분 간격 웹캠 촬영 거부 후 해고 소송 제기
감시 빈도와 건강상 편의 제공을 둘러싼 분쟁이며, 제기된 주장과 법원의 확정 판단을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