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Mykolaiv의 한 외곽 지역은 발전소 공습으로 정전이 났을 때 독립형 태양광과 배터리로 급수 펌프를 계속 가동했다. 별도의 태양광 담수화 설비 5곳은 하루 120만 리터 공급 능력을 갖췄지만 밤과 흐린 날에는 중앙 전력망에 의존한다. 보도는 작은 발전원을 분산하면 대형 시설보다 한 번의 공격에 잃는 용량이 적고 복구가 빠르다고 설명한다. 관련 사업 기록도 특정 취수장의 20시간 넘는 정전 대응을 확인했다. 재생에너지가 모든 공격을 막는다는 뜻은 아니며 저장장치와 전력망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