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터랩은 AI 캐릭터 대화 서비스 제타에 청소년 기본 이용시간 하루 3시간과 월 결제 10만원 한도를 연내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간 한도에 가까워지면 휴식을 안내하고 도달 시 이용과 결제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앞서 크랙도 같은 수치의 한도를 예고했지만 시행은 2027년 초이며 보호자 인증 후 추가 이용 조건을 둔다. 서비스마다 일정과 예외가 다른 만큼 현재 작동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이 조치만으로 과몰입이나 유해 대화 문제가 해결됐다는 근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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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청소년 하루 3시간과 월 10만원 기본 한도 예고
연내 도입 계획이므로 이미 제한이 시행됐다고 가정하지 말고, 다른 서비스의 보호자 예외 규칙과도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