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과 카페인에 관한 연구 32건을 분석한 논문은 카페인이 잠드는 시간뿐 아니라 수면 중 뇌 활동과 깊은 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했다. 기사에 따르면 8시간 이상 잔 경우에도 차이가 관찰됐으며 카페인 처리 속도는 유전, 약물과 대사 상태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오후에 커피를 끊었다고 밤의 영향이 반드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잠이 개운하지 않다면 섭취량을 줄이고 마지막 섭취를 취침 최소 8~10시간 전으로 앞당겨 변화를 살피는 방법이 제시됐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잔류 시간이나 수면 효과를 보장하는 기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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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충분히 자도 깊은 잠에 영향 줄 수 있어
카페인 중단 시간을 일률적으로 정하기보다 양과 취침 시각, 다음 날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