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는 입안 점막과 침 분비에 영향을 줘 상처, 건조감과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식후와 취침 전 부드러운 칫솔로 무리 없이 닦고,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며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음주와 흡연, 거칠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매일 입안을 살펴 통증, 궤양과 출혈을 치료팀에 알려야 한다. 구강 관리 방법은 치료 단계와 혈액 수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강한 가글이나 민간요법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