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며칠 쉬었다고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일상 활동을 유지하는 1~2주의 휴식은 대개 큰 근육 감소로 이어지지 않으며, 이전 훈련의 적응이 남아 재개 후 회복을 돕는다. 다만 활동량이 줄어도 섭취량이 그대로면 체지방은 늘 수 있다. 단백질 섭취와 평소 움직임을 유지하되 부상이나 장기간 침상 안정은 별도로 판단하고, 복귀 시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