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Flinders 연구진이 7만963명의 기기 기록을 분석한 연구를 소개한 보도는 수면이 다음 날 활동량과 관련된 정도가 활동량과 이후 수면의 관계보다 컸다고 전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의 자료에서 하루 7~9시간 수면과 8000보 이상을 함께 충족한 비율은 12.9%였다. 지난해 발표된 관찰 연구를 다시 소개한 것으로, 운동이 수면에 도움이 없거나 잠을 늘리면 반드시 더 걷게 된다는 인과 결론은 아니다. 개인 일정에서는 운동을 위해 수면을 희생하지 않는 균형을 검토할 근거로 받아들이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