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9월 28일~10월 4일 독감 표본감시에서 의료기관당 환자는 11.35명으로 전주 7.17명보다 늘었다고 보도됐다. 교육시설 937곳의 운영 중단 중 전체 휴업은 8곳이며 대부분 학급이나 학년 단위 조치였다. 오키나와와 수도권 등 지역별 차이도 크다. 여행 전 예방접종 이력을 점검하고 손 씻기와 환기, 기침 예절을 지키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무리한 일정을 피해야 한다.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어린이는 악화 신호에 더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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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감 표본 환자 증가, 여행 전 접종과 증상 대응 점검
지역별 유행 규모가 다르고 937곳은 학급 중단 등을 합친 수치이므로, 전국 학교의 전면 휴교로 읽으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