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관리 안내는 갑작스러운 산행과 계단, 무거운 짐 같은 과부하뿐 아니라 오래 앉아 움직이지 않는 습관도 뻣뻣함과 근력 저하를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붓기와 열감이 있는 급성기에는 쉬고, 증상이 진정되면 평지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중운동처럼 충격이 적은 활동부터 늘리도록 권했다. 허벅지 뒤쪽을 천천히 늘리는 동작도 통증을 참고 강행할 필요는 없다. 걷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면 운동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원인을 평가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