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와 스페인의 REACT 연구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는 1870세 1만6808명을 검사해 전체의 약 57%에서 동맥 플라크를 관찰했다. 1829세도 약 13명 중 1명에서 징후가 있었고 나이가 들수록 비율이 높아졌다. 경동맥과 대퇴동맥, 관상동맥의 영상 결과이므로 플라크 존재가 곧 증상이나 혈관 폐색을 뜻하지는 않는다. 낮은 위험점수만으로 안심하기보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흡연 등 위험요인을 관리할 근거다. 다만 조기 영상검사에 따른 중재가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더 잘 예방하는지는 후속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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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성인 영상검사, 젊은층에서도 동맥 플라크 관찰
젊거나 위험점수가 낮아도 예방 관리는 필요하지만 모든 무증상 성인의 영상검사가 이롭다는 증거는 아직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