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의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 11만3081명을 최대 21년 추적한 관찰 연구에서 19.3%가 추적 기간 중 치매를 진단받았다. 첫해 위험은 일반 인구보다 1.75배 높았고, 5년 이후에는 뇌졸중 환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발작이 치매를 직접 일으킨다는 증명이나 모든 환자의 21년 위험률은 아니다.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신경학적 증상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평가받으며, 이후 혈관 위험요인과 인지 변화를 함께 관리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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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성 허혈발작 뒤 장기 치매 위험 증가 관찰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평가를 미루지 말고, 진단 이후에는 혈관 건강과 인지 변화를 장기적으로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