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판막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판막 역류는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전문가 설명은 새로 생긴 숨참, 운동 능력 저하와 다리 부종을 단순 노화로 넘기지 말고 심장초음파 등 평가가 필요한지 상담하라고 권한다. 중등도 이상으로 진단받았다면 불편이 없어도 정기 추적이 중요하다. 운동 중 비정상적인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혈압과 체중 관리가 도움이 되지만 생활 습관만으로 구조적인 판막 이상이 회복된다고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