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의료진이 소셜미디어 민간요법을 따라 질 안에 명반을 넣은 33세 여성의 화학적 점막 손상 사례를 보고했다. 의료진이 남은 물질과 손상 조직을 제거한 뒤 회복했으며 단일 증례로 발생 빈도까지 알 수는 없다. 질 분비물은 생리주기에 따라 정상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 그 자체를 없애려는 자가 처치는 적절하지 않다. 불쾌한 냄새나 가려움, 화끈거림 및 배뇨 통증이 있다면 원인을 확인하고, 자극성 물질 삽입과 과도한 질 내부 세척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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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분비물 민간요법 뒤 점막 손상, 명반 사용 위험 사례
정상 분비물을 없애려 화학물질을 넣거나 과도하게 씻지 말고 냄새와 통증 등 동반 증상으로 진료를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