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기능에 뚜렷한 문제가 없던 노인 296명을 추적한 연구에서 뇌 아밀로이드가 많은 참가자의 보행량과 인지 변화가 연관됐다. 하루 3,0005,000보 집단은 3,000보 이하 집단보다 인지 저하 속도가 3440% 느렸고 5,000~7,500보 집단은 차이가 더 컸다. 그러나 아밀로이드가 줄어든 것은 아니며 타우 축적이 더 느린 양상이었다. 관찰 연구라 건강 상태 등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고 걷기의 직접 효과도 확정하지 못했다. 무리한 목표보다 개인 체력에 맞게 활동을 늘리는 참고로 활용한다.
헬스로 돌아가기
헬스
보행량과 느린 인지 저하 연관, 아밀로이드 감소는 아냐
걸음 수는 꾸준한 활동의 참고 목표이며 특정 보행량의 치매 치료 효과가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