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해도 입꼬리 갈라짐이 반복되면 구각염을 생각할 수 있다. 침과 마찰, 틀니 문제, 칸디다나 세균 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철분과 비타민 B군 부족 또는 당뇨도 관련 요인이다. 기사에 인용된 영양 연구는 특정 환자군의 관찰이므로 증상만으로 결핍이나 당뇨를 진단할 수 없다. 입술을 핥지 않고 보습제로 보호하되, 초기 관리 후 2~3주 안에 낫지 않거나 재발하면 원인에 맞는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추가 의료기관 안내도 다양한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