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에서 발을 딛고 방향을 바꾸거나 착지할 때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면 인대와 연골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운동 해설은 대퇴사두근의 감속, 햄스트링의 움직임 제어, 둔근의 골반 안정성을 함께 기르는 접근을 제시했다. 낮은 발판에서 3~4초에 걸쳐 내려오기, 힙 힌지, 스플릿 스쿼트와 균형 잡기부터 시작해 가벼운 달리기를 여러 걸음에 걸쳐 멈추는 연습으로 연결한다. 개인 체력에 맞춰 난도를 올리고 무릎 부종이나 불안정감, 갑작스러운 발목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