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안내는 유방이나 겨드랑이의 새 멍울, 피가 섞인 유두 분비물, 피부 함몰과 붓기 같은 변화를 진료가 필요한 신호로 제시한다. 이런 증상이 모두 암을 뜻하지는 않으며 반대로 아무 증상 없이 발견되기도 한다. 국내 국가암검진은 4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제공하지만 가족력 등 위험요인에 따라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 평소와 다른 변화는 다음 정기검진까지 미루지 말고 평가받으며, 확진은 증상이나 촉진만이 아니라 필요한 영상과 조직검사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