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소개된 췌장암 회복 경험을 채소탕의 치료 효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병기와 의료적 치료 과정이 모두 공개되지 않았고 NCI도 특정 음식이나 특별한 식단이 암을 치료하거나 재발을 막는다는 근거는 없다고 설명한다.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은 식욕이 떨어진 환자의 영양 섭취를 돕지만 채소만으로는 열량과 단백질이 부족해질 수 있다. 지속적인 체중 감소나 소화 문제는 의료진 및 영양사와 조정할 사안이며 식사 지원은 치료를 대신하는 방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