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헬스의 조언을 소개한 보도는 가족 돌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짧은 휴식, 식사와 수면 및 운동 유지, 동료 돌봄자 모임을 권한다. 가족에게 막연히 도와달라고 하기보다 식사 준비나 장보기처럼 맡을 일을 구체적으로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돌봄 부담이 커지면 유급 돌봄 인력이나 사회복지사의 지원, 거주 환경과 돌봄 방식 변경도 검토한다.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충분한 휴식과 실질적인 지원을 대신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