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G Week 2026에서 발표된 스웨덴 BAMSE 코호트 분석은 2,853명의 청소년기 이후 항생제 처방 기록과 24세 과민성장증후군을 비교했다. 처방 경험이 있는 사람의 발생 가능성은 없는 사람보다 1.5배 높았고 처방 횟수가 많을수록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다만 학회 발표 단계의 관찰 연구로, 감염 자체나 다른 건강 상태와 가족 요인 등이 결과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 항생제가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하거나 필요한 처방을 임의로 피하기보다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는 근거로 해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