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자는 성인 25명과 사람-개 38쌍의 설문 및 움직임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동침에 따른 수면 시간과 효율의 유의한 감소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참가자 88%는 개의 짖음으로 잠을 방해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다만 표본이 작고 동침을 무작위로 배정한 실험이 아니어서 모든 사람에게 수면의 이득이나 무해함을 입증한 결과는 아니다. 함께 자는지 자체보다 개인이 밤중에 깨는 정도와 다음 날 피로를 함께 살피는 해석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