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당뇨병학회에서 발표된 연구는 당뇨병 환자 400명의 연속혈당측정 자료와 2주간의 일상 웰빙 평가를 비교했다. 안전 범위 안에서 변동이 큰 날 뒤에 웰빙 점수가 더 높은 연관성이 관찰됐지만, 변동을 늘리면 행복해진다거나 고혈당을 방치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개별 수치보다 패턴을 보고 저혈당을 피하면서 지킬 수 있는 목표를 정하라고 설명했다. 관리 부담과 함께 기분 저하나 수면 변화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상담을 고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