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연구진이 성인 약 280명에게 음식 선호와 점수 규칙을 학습시킨 실험에서, 좋아하는 음식의 가치를 낮추기보다 싫어하던 음식의 가치를 높이는 규칙을 더 쉽게 배웠다. 연구진은 기존 음식을 모두 금지하기보다 평소 덜 먹던 건강식을 추가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다만 실제 식사량이나 체중을 추적한 연구는 아니어서 감량 우위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식단을 바꿀 때 실행 가능한 작은 추가부터 시도하되 전체 섭취량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접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