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은 과음뿐 아니라 비만, 당뇨병 및 이상지질혈증과도 연결된다. 기사에서는 초음파에서 지방간이 보여도 그 검사만으로 간 섬유화 정도를 충분히 알 수 없어 위험 평가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과체중인 경우 체중의 35% 감량은 간 지방 감소에, 710% 감량은 염증과 섬유화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개인별 차이가 있다. 급격한 감량보다 꾸준한 운동, 당이 많은 음료 줄이기와 대사질환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