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대파를 소분해 얼리면 필요한 양만 꺼내 가열 요리에 쓰기 편하다. 오리건주립대 확장교육서비스를 인용한 보도는 마늘과 식용유를 1대 2로 섞어 갈아 냉동하면 덜어 쓰기 쉬운 질감이 유지된다고 설명한다. 중요한 조건은 혼합한 뒤 실온에 두지 않고 즉시 냉동하는 것이다. 마늘과 고추 및 버섯을 기름에 담가 상온 보관하면 보툴리눔 독소 위험이 생길 수 있다. 물기를 제거해 소량씩 밀폐하고, 냉동 후 물러지는 채소는 생식보다 충분히 가열하는 요리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