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진은 자원봉사나 주변 사람을 돕는 활동이 알츠하이머병 유전 위험과 관련된 인지기능 저하 속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식 봉사와 일상적인 도움 활동에 참여한 집단에서 저하가 더 느린 양상이 관찰됐다. 이는 행동과 결과의 연관성을 살핀 자료로 봉사가 질환을 예방하거나 유전 위험을 없앤다는 증거는 아니다.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의 가치를 살피되 특정 시간량을 치료 처방처럼 적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