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식사는 포만감을 높이고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것만으로 체중이나 혈당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활 안내가 나왔다.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피로와 변비가 생길 수 있어 통곡물, 콩류, 과일 등 식이섬유가 있는 식품까지 일괄 배제하지 않는 구성이 중요하다. 기존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단백질 섭취량을 개인 상태에 맞춰 조정해야 한다. 새 임상시험의 효과 수치를 제시한 기사는 아니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고단백 비율이나 특정 식단의 우월성을 입증하는 근거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