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Schünemann은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뒤 자가면역질환이 악화됐고, 전문의 진료 후 코르티손 치료로 신체 증상이 빠르게 좋아졌다고 썼다. 집안일과 생활 정비에 몰두하는 활력과 동시에 안절부절못함, 생각의 빠른 전환과 불면도 경험했다. 이는 한 사람의 회고이며 제목의 조증 표현이 확인된 임상 진단을 뜻하지는 않는다. 전신 스테로이드에는 기분과 수면 변화가 보고되므로 생산성 효과로 미화할 일이 아니며, 걱정되는 변화와 감량은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