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울증을 두 차례 이상 겪었지만 현재는 호전된 임신부 500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온라인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기존 진료에 더한 집단의 출산 후 6개월까지 재발은 249명 중 81명, 약 33%였다. 비교 집단은 251명 중 111명, 약 44%로 절대 차이는 약 11%포인트였다. 프로그램은 12주 동안 8개 모듈과 전화 및 이메일 지원을 제공했고 참가자의 약 75%는 항우울제를 계속 사용했다. 재발 예방의 보조 수단으로 해석해야 하며 현재 진행 중인 우울증의 단독 치료 효과나 임의로 약을 끊어도 된다는 근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