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은 세균과 바이러스 등이 폐포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감기처럼 기침과 가래, 발열로 시작할 수 있다. 호흡기내과 설명은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숨이 차고 호흡이 빨라지며 가슴 통증이 생길 때 단순 감기로 넘기지 말라고 강조한다. 증상만으로 원인균을 정할 수 없고 항생제가 모든 폐렴에 필요한 것도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독감과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손 씻기와 환기를 유지하되, 악화하는 호흡 증상은 생활 관리만으로 버티지 말고 평가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