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오래 내려다보면 목 뒤 근육의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보도는 고개를 45도 숙일 때 약 23kg을 지탱하는 힘에 비유했다. 이 수치는 모든 사람의 실제 손상이나 질환 확률을 측정한 값이 아니다. 화면을 눈높이에 가깝게 두고 거치대와 등받이를 활용하며 자주 쉬고 자세를 바꾸는 방법이 제시됐다. 목 통증이 계속되거나 악화하고 팔이나 손의 저림 및 근력 저하가 동반되면 단순한 자세 문제로만 여기지 말고 진료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