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인 20명이 사워도우와 일반 효모 빵을 각각 일주일 먹은 연구에서 설사 관련 점수는 낮아졌지만 전체 위장관 증상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사람 대상 중재 연구 27건을 검토한 문헌고찰도 혈당과 인슐린 개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발효가 일부 프럭탄을 줄일 수 있으나 시간과 원재료에 따라 달라지며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통곡물의 식이섬유 효과와 발효 효과를 구분하고 셀리악병 환자는 밀 사워도우를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