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개국의 당뇨병이 없는 성인 2만1259명을 묶은 관찰 연구에서 거주지의 큰 기온 변동과 미세먼지 PM10 노출이 높은 당화혈색소와 연관됐다. 연구는 1999~2021년의 측정 기록 3만3989건을 분석했으며 녹지와의 관계는 일관되지 않았다. 개인의 실제 노출과 모든 생활 요인을 완전히 분리한 실험이 아니므로 환경이 혈당을 올렸다는 인과나 특정 날씨 회피의 치료 효과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생활환경도 장기 건강의 배경으로 살피되 식사, 활동과 필요한 혈당 관리를 날씨 설명으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