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심혈관질환이 없는 35~69세 성인 8783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초가공식품 섭취가 많은 집단은 체지방과 MRI상의 뇌혈관 손상 지표가 더 높았다. 보도에 따르면 섭취 상위군은 하위군보다 무증상 뇌경색 또는 높은 백질 병변이 있을 가능성이 약 40% 높았지만 인지검사 점수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한 시점의 식사와 상태를 비교한 관찰 연구여서 음식이 손상을 일으켰다고 확정할 수 없다. 일반적인 덜 가공된 식품 선택의 참고 근거이지 개인의 뇌 손상 진단 도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