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H-AARP 코호트의 50~71세 성인 46만1682명을 중앙값 18.8년 추적한 연구에서 초가공식품 전체 섭취량은 대장암 발생과 유의한 연관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육류와 생선 재가공품의 최고 섭취군은 최저군보다 위험이 약 10% 높아 식품 종류별 차이가 있었다. 시작 시점 한 번의 식사 설문과 고령 백인 중심 표본이라는 제약이 있으며 인과관계를 입증한 시험도 아니다. 모든 초가공식품이 무해하다는 결론이나 특정 디저트의 암 예방 효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