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는 WSJ를 인용해 바이낸스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일부 출금을 다시 열었다고 전했다. 회사는 고객 자산 약 95%를 보충했지만 나머지 비유동성 자산과 다른 출금은 복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충은 탈취 자금 회수와 다르다. 별도로 Elliptic은 핵심 지갑의 31시간 연속 송금과 반복 패턴을 근거로 자금 세탁이 소프트웨어로 자동화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이는 AI 사용을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새롭게 달라진 일부 출금 가능 범위와 함께, 이전에 문제가 없던 지갑도 나중에 연루될 수 있어 지속적인 거래 감시가 필요하다는 분석을 구분해 볼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