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이 gVisor의 이름과 상표를 포함한 CNCF 기증 신청이 9월 28일 승인됐다고 밝혔다. 수주 내 Sandbox 편입과 외부 유지관리자의 병합 권한 부여, 빌드 인프라 이전을 추진하고 이후 조직별 투표로 단독 통제를 줄일 계획이다. Ant Group, Modal, Tines가 유지관리 참여를 약속했다. 신청서도 가상화 없이 Linux를 사용자 공간에서 구현하는 구조를 설명하지만, 재단 이관과 I/O 성능 개선이 이미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