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를 벽과 같은 패널 뒤에 숨긴 애플 시설 사례라는 온라인 주장을 다룬 비평이 나왔지만, 글 자체도 공식 설명이나 검증된 설치 사진을 찾지 못했다고 밝힌다. 따라서 애플의 실제 위반 사례로 확정할 수 없다. 비평의 일반적인 쟁점은 표시 없는 은폐가 긴급 상황에서 장비 발견을 늦춘다는 점이다. 직접 확인한 미국 OSHA 규정은 적용 대상 사업장의 직원용 소화기를 안전하게 식별하고 접근하도록 설치할 것을 요구하므로, 매립형 수납 자체와 식별 불가능한 은폐는 구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