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와 KISA가 금융권 해킹의 민간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 4일 CISO 신고기업 약 2만8000곳에 보안점검 권고를 발송했다. 보호나라와 C-TAS를 통한 악성코드 및 공격자 IP 공유, 홈페이지 모니터링과 비상 대응 인력도 강화했다. 금융보안원이 확인한 해외 IP는 관련 클라우드 사업자에 차단 조치를 요청했다. 금융권 자체 조사는 별도 관계기관이 진행하므로 이 발표를 원인 규명이나 피해 차단 완료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기업은 제공되는 지표를 자체 환경에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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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금융권 해킹 확산 대응해 2만8000개 기업에 점검 권고
담당 조직은 실제 공격 지표와 보안 공지를 확인해야 하며 기관의 대응 발표만으로 방어가 완료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