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의 일반 권고는 성인 나트륨 하루 2000mg 미만이지만 땀을 많이 흘리면서 물만 과하게 마시거나 티아지드계 이뇨제를 복용하면 과도한 제한이 저나트륨혈증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마라톤 완주자 488명 중 62명인 13%에서 확인됐고 물 3L 이상 섭취자에게 더 많았습니다. 식욕과 체중이 줄어든 노년층도 영양 섭취가 더 떨어질 수 있어 약 복용자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임의로 극단적인 저염식을 시작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